3/26~4/1일 단체여행중 이틀째 핸드백을 통째로 소매치기 당한 본인은 앞이 캄캄하였다. 여행기간중 토.일 이틀이나 주말휴일이어서 긴급여권 발급이 순조롭지 못 했는데 마지막날 현지시간으로 3월31일 9시쯤 룩셈부르크 영사관을 찾았다.
해외영사관방문은 처음이라 긴장되고 빠르게 잘될까 하는 맘으로 갔는데 미리 부영사관 신세라님과 실무자최승운님이 너무 따뜻하고 친절하게 물까지 내어주며 안심시켜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긴급여권 발급후 이동차량까지 안내해주며 우리가 자리를 떠날때까지 최선다해
도와주셔서 일행들과 함께 무사히 귀국하였다.
해외영사관에서 근무하는 모든 실무지님들 감사하고
특히 룩셈부르크 부영사관 신세라님, 실무자 최승운님 정말 고맙고 감사함을 한번더 전하며
홧팅하시길 응원합니다.
이 칭찬의글이 두분께 꼭 전달되어 해외근무의
큰보람과 힘이되길 기됴 합니다.